취업 · KCC / 모든 직무
Q. 안녕하세요 남자 28세 직무 고민
작년에 서류 40개 지원하고 다 떨어졌고 이번에 다시 취준 도전중인데 직무 관련해서 고민이 있어 글을 적습니다. 현재 대기업 영업관리직 최종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사실 자소서 연습 및 인적성 경험을 해보기 위해서 적었었는데 어떨결에 최종까지 처음으로 왔습니다. 하지만 저의 지금 쌓아온 역량은 직무관리 역량이여서 고민이 되어 글을 적습니다. 최종면접 전형을 포기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취업이 어려운 시기 일단 영업관리 면접이라도 보고 그쪽으로 커리어를 틀어 보는게 나을까요??
2026.02.28
답변 6
anzstudy노무라금융투자코차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많이 힘이들었을텐데 다시 열심히 취준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최종면접까지 가셔서 많이 긴장도 되고, 혹시나 합격하면 이 커리어가 나에게 맞을지 고민도 많이 돼서 마음이 복잡하실 것 같네요. 우선 경험상 말씀드리면, 먼저 머리를 비우시고 면접 합격에만 집중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합격을 한다음에 고민을 하셔서도 늦지 않습니다. 괜히 망설이는 마음으로 시간 보내고 준비하다보면 확신도 사라지고 자신감, 절박함도 낮아지기 때문에 최종면접에서 자신도 모르게 건성으로 대답이 나온다거나 흐트러진 태도, 자세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선은 먼저 선택은 받고 그 다음에 내가 회사를 갈지 말지 선택하자 라고 생각하시면서 면접 준비에 마지막 힘을 다 쓰시기를 추천합니다. 또한, 최종면접의 기회는 흔치않은 기회로 경험 자체만으로 배우는게 있고 설령 떨어진다 하더라도 나중에 다른 회사에 지원하고 최종면접을 갔을 때 한번 해봤던 사람으로서 자신감도 얻을 수 있고, 타산지석의 기회로 삼으실 수도 있기 때문에 면접을 보는 것이 긍정적인 면이 더 많습니다. 마지막으로, 본인이 관리 직무 역량과 더 맞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막상 영업 역량이 있을 수도 있고, 영업이 어쨌든 회사에 돈을 벌어오는 사람으로써 지원하신 업계, 회사의 비즈니스 구조에 대한 이해를 넓혀갈 수 있는 기회도 있고, 인센면에 있어서도 초봉을 높게 가져갈 수 있기 때문에 나중에 관리직으로 이직을 한다해도 더 유리한 면이 많습니다. 영업직에서 관리직으로 가는 것이 나중에 관리직에서 영업직으로 가는 것보다 쉽기도하고, 2년정도의 경력을 쌓아보고 아니다 싶으면 관리직으로 나중에 직무 이동을 신청해보던지 이직을 해보겠다 생각하시면서 우선은 마음을 다잡고 마지막 혼신을 다해보겠다 생각하시면서 면접 준비와 면접에 참석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또한, 본인은 잘 모를 수도 있지만 본인의 어떠한 영업적 역량을 면접관도 인정할 수 있는 부분이 있었기에 최종까지 갈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본인을 믿으시고 우선 합격하고 나중에 생각하자 하시면서 잘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 화이팅 하세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최종면접까지 왔다면 포기하기엔 너무 아까운 기회입니다. 우선 면접은 꼭 보시는 걸 권합니다. 합격한다고 반드시 입사해야 하는 것은 아니고, 최종 경험 자체가 큰 자산이 됩니다. 영업관리가 완전히 다른 길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실제로는 실적 관리, 데이터 분석, 조직 커뮤니케이션 등 직무관리 역량과 맞닿은 부분도 많습니다. 다만 장기적으로 해당 직무로 커리어를 가져갈 의지가 전혀 없다면 신중해야 합니다. 핵심은 “이 직무에서 2~3년을 버틸 수 있는가”입니다. 취업이 어려운 시기인 만큼 선택지를 스스로 줄일 필요는 없습니다. 우선 면접을 통해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합격 후 최종 결정을 내려도 늦지 않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대기업 최종면접은 매우 귀한 기회이며 관리직군의 공통 역량은 일맥상통하므로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도전하여 합격권을 먼저 확보하시길 적극적으로 권유합니다. 영업관리에서 배우는 소통과 조율 능력은 나중에 다른 관리 분야로 이동하더라도 큰 도움이 되는 자산이며 합격 후 선택권을 갖는 것이 취업 시장에서 훨씬 유리합니다. 면접장에서 본인의 잠재력을 끝까지 보여주는 과정 자체가 성장의 밑거름이 될 것이니 자신감을 가지고 임하여 좋은 결과를 얻으시길 응원합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hhiwonnKCC코대리 ∙ 채택률 86% ∙일치회사
안녕하세여 멘티님 이러한 선택은 멘티님의 선택에 따라 결정된다고 생각합니다. 영업관리직에 대해서 최대한 유뷰트등 많은 것을 참고하시어 최종면접들 보시되 근무중 맞지 않는다면 빠른 회유의 선택을 추천드립니대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정직으로 들어가신 후 이직을 준비를 계속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요즘과 같이 경직된 취업시장에서 해당 기회를 날려버리는 건 너무 위험하다 생각을 하며 입사 초기에는 일이 많지도 않고 영어 등의 스펙도 살아있을 것이라 충분히 가능하십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7%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최종면접을 포기하는 선택은 너무 이릅니다. 지금 시장에서 최종까지 간 것 자체가 충분한 경쟁력이라는 의미입니다. 영업관리가 당장 희망 직무와 다르더라도, 조직 운영 이해, 수치 관리, 협업 역량은 어디서든 자산이 됩니다. 중요한 것은 직무를 틀어야 하느냐가 아니라 이 경험이 내 커리어에 어떤 가치를 줄 수 있느냐입니다. 실제로 현업을 경험해본 뒤 방향을 조정해도 늦지 않습니다. 아직 합격 여부도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기회를 스스로 닫을 필요는 없습니다. 면접은 경험치입니다. 끝까지 가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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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공기업 여자나이 등 현실적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공기업 공공기관 쪽 생각하고 있는 멘티입니다 ^^ 기초적인 질문도 양해부탁드립니다 ! 저는 28/국숭광명 3.2/어문전공/항공사 5년 /hsk6/tsc6/토익830 에 한국사와 컴활이 준비하려합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공기업공공기관의 1.여자 나이에 대한 암묵적인 상한선이 있는지? 입사자들의 평균 나이가 궁금합니다. 2.평균 준비기간이 어느정도되는지? 3.관계없는 직종에 근무했어도 관계없는지? 관련직종 인턴 등을 선호하는지. 궁금합니다 ^^ 현실적으로 전혀다른 분야에 근무하던 제가 준비를 한다면 가능한것인지. .궁금합니다
Q.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서울 중하위권 전자공학 전공하는 26살 남자입니다. 현재 학점이 3.23되고요.. 막학기에 재수강 하고 나면 3.3대로 올릴 수 있을 것 같긴합니다. 영어는 토익스피킹 레벨6 하나 있습니다. 정보처리기사는 실기 다시 준비중이고요. 이번에 KT IT컨설팅 직무에 지원하려고 합니다.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일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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